신텐치 플라자빌 1층, 호텔에서 도보 1〜2분 굴 전문점. 생굴 6종·구운굴 9종을 개당 300엔대부터 맛볼 수 있어 가성비가 좋다. 10월〜3월 굴 시즌에 굴튀김·굴밥까지 캐주얼하게 즐기기 좋다.
모토야스강에 떠 있는 배 위 일본요리점으로 옛부터 이어온 굴 명가. 굴 코스와 굴밥·굴튀김 등 정통 굴요리를 강변 뷰와 함께 즐긴다. 점심 코스가 합리적이고 굴 시즌(10〜3월)엔 예약 필수.
고초 전정 도보 2분의 굴·해산물 전문 이자카야. 생굴·구운굴·굴튀김·굴버터구이에 히로시마 지방주를 곁들인다. 밤늦게까지 하고 전 좌석 흡연이 가능하다.
후쿠로마치 인기 카키고야로 특제 '간간야키'(깡통에 굴을 넣어 쪄내는 방식)가 시그니처. 산지직송 굴을 저렴하게 푸짐하게 먹을 수 있어 예약 권장. 연중 영업이지만 10〜3월 시즌 굴이 특히 맛있다.
고초 전정 도보 1분의 스페인·이탈리아 굴 요리 바. 굴과 해산물, 파에야를 와인과 캐주얼하게 즐기며 2차·데이트에 적합하다. 층별로 흡연/금연 분리가 가능한 칸막이 분연 구조.
혼도리 아케이드 안, 혼도리 전정 도보 1분의 카키고야형 해산물 이자카야. '간간무시'·하마야키 같은 셀프 굴구이와 굴튀김 정식을 저렴하게 낸다. 점심부터 늦게까지 해서 관광객이 들르기 편하다.
후쿠로마치 굴·해산물 이자카야로 브랜드 굴 '카나와'를 생굴·미소냄비 등으로 다양하게 낸다. 다테마치·핫초보리 어느 쪽에서도 도보 5분권이고 새벽 2시까지 한다. 생굴은 4〜9월엔 제공하지 않으니 시즌(10〜3월) 방문이 좋다.
카미야초의 굴·스시 전문점으로 명물 '굴 츠케소바'와 생굴, 스시를 코스로 낸다. 점심 'ITTO 세트'는 굴 츠케소바·생굴·스시 2관 구성으로 가성비가 좋다. 조용한 분위기의 숨은 맛집.
다테마치 골목의 굴 대중주점으로 '바케츠모리'(양동이 가득 굴)가 시그니처다. 굴튀김 정식 등 점심도 저렴해 낮부터 굴을 즐기기 좋다. 2026년 7월부터 전 좌석 금연으로 바뀌었다.
야겐보리 거리의 굴·철판요리 주점. 굴요리와 오코노미야키·철판구이를 코스로 내며 회식·접대에 인기다. 심야까지 하고 칸막이 분연(가열식 한정) 좌석이 있다.
에도시대부터 이어온 굴 생산자 직영 카키고야로, 미야지마구치 앞바다를 보며 셀프 숯불구이 굴과 굴 먹방 코스를 즐긴다. 호텔에서는 전철로 40〜50분 걸리지만 원조 카키고야 체험으로 인기. 굴 먹방은 10월 말부터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