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찬(みっちゃん) 정통 계보의 신텐치 노포로 호텔 바로 앞. 삶은 생면을 쓰는 肉玉そば가 간판이고 굴 등 히로시마 명물 토핑도 인기다. 백명점 단골로 현지인 비중이 높다.
소바(면)를 넣은 오코노미야키와 오코노미 소스를 발명한 히로시마 오코노미야키의 원조. 1950년 창업 본점으로 정석 そば肉玉子가 간판이고 밤엔 굴구이·코우네 철판요리도 낸다.
1947년 창업한 신텐치 노포. 굴 오코노미야키와 肉玉入りちゃんぽん이 명물이고 심야까지 영업한다. 현지인과 관광객이 섞여 활기 있는 한 판을 먹을 수 있다.
오코노미무라 3층 노포. 이소노 제면 생면과 미쓰와 소스를 쓰고 히로시마산 굴 토핑이 인기다. 매장은 기본 금연이고 오코노미무라 건물 내 공용 흡연실이 있다.
신텐치 빌딩 2개 층에 오코노미야키 점포가 모인 테마파크형 스폿. 유료·예약제 오코노미야키 만들기 체험도 있어 처음이어도 들어가기 쉽다. 점포별 영업시간·흡연 규칙이 달라 방문 전 확인 필요.
평화기념공원 바로 옆 인기점. 여성 취향으로 공동 개발한 전용 오타후쿠 소스와 돈코츠 육수로 삶은 생면이 무기이고 파 듬뿍 '나가타야야키'가 명물. 관광 중 들르기 좋은 백명점.
히로시마 시내에서 평가가 가장 높은 오코노미야키 중 한 곳. 쌍란을 써서 20분 가까이 겉바속촉으로 구운 そば肉玉이 명물. 아침부터 열고 소진되면 끝이라 일찍 가는 게 좋다.
창업 40년 넘은 히로시마 대표 줄서는 집. 면을 바삭하게 구운 そば肉玉이 명물이고 20〜30분 정성껏 굽는다. 저녁 영업만 하며 기다리는 동안 우설 등 철판요리를 집어 먹는 게 통의 즐기는 법. 포장도 가능.
1958년 창업, 3대째 이어온 류카와 노포. 새벽 3시까지 영업해서 술자리 마무리 오코노미야키로 인기인 백명점. 오징어튀김 入り 肉玉そば가 정석이고 눈앞 철판구이도 인기다.
1995년 창업, 류카와 번화가에서 사랑받는 노포. 카운터에서 갓 구운 そば肉玉을 먹을 수 있고 늦은 시간까지 영업한다. 현지 단골과 관광객이 섞여 활기 있는 한 집.
미찬 총본점에서 15년 수련한 주인이 하는 카운터뿐인 실력점. 반죽도 면도 바삭하고 유기농 채소를 넣은 비전 소스가 특징. 코우네·굴구이 등 철판 일품요리도 충실하다.
계란으로 폭신하게 감싼 명물 '덴코셋카'와 대잎 향이 포인트인 신감각 오코노미야키. 역 앞 '오코노미 이야기' 6층에서 아침 10시부터 열어 신칸센 대기 시간에 쓰기 좋다.